🌱 진솔하고 성실하게 하면 반드시 길이 열립니다어릴 때는 누구나 꿈을 이야기합니다.“나는 정치가가 되겠다.”“선생님이 되겠다.”“간호사가 되겠다.”이렇게 저마다의 꿈을 말하지요.그러다가 고등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는 자신의 적성과 현실을 생각하며 꿈이 조금씩 구체화되는 것 같습니다.저의 꿈은 공무원이 되는 것이었습니다.고3학년 1학기부터 시작해 네 번의 시험에 도전했고, 그 과정에서 세 번이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는 기쁨을 맛보았습니다.한 번의 합격보다 더 값진 것은 실패해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던 과정이었습니다.돌이켜보면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진솔하게, 성실하게, 그리고 끝까지 노력하면 된다는 강한 신념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공무원으로 39년을 근무하고 사무관으로 퇴직하기까지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