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1(일) 계획대로 다 이룬 즐겁고 흐뭇한 만족의 하루!
26.10.11(일) 계획대로 다 이룬 즐겁고 흐뭇한 만족의 하루! 오늘도 참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2018년 6월, 39년여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직에서 물러난 후 동서남북 복지관장 등 10여곳의 공모에 지원하며 새로운 도전에 성공 ,종합사회복지관장을 획기적 성공으로 흡족한 마무리 했습니다. 2024년 4월, 복지관장으로서 제2의 정년퇴직을 하기 전부터 국가공공기관과 인천시 공공기관의 여러 자리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얼마 전에는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장 면접까지 마쳤습니다.비록 결과는 아직 알 수 없지만, 이제는 지나온 도전에 대한 미련과 조급함을 내려놓고 앞으로 스스로 도전은 중단함을 다짐합니다.마음을 한결 가볍게 하려 합니다. 도전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앞으로 동네 및 이웃의 복지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