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억 몇 가지를 꺼내 봅니다.시간이 나면 제 블로그(다음에서 ‘전길환’을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나 카카오스토리에 올려놓은 지난 기록들을 종종 열어봅니다.첫 번째 추억은 복지관장 4년 재임 시절입니다.행정기관 양묘관리 부서에서 봄꽃부터 겨울꽃 양배추까지 충분한 꽃과 식물을 지원받아 복지관 주변과 인접 주택가 입구 등에 매년 정성껏 심었습니다.특히 달걀가지 등은 직접 씨앗을 파종하고, 수개월 동안 수많은 화분에 매일 물을 주며 정성껏 키워 8월이면 주민들에게 분양하기도 했습니다.꽃과 식물을 가꾸며 주민들과 함께했던 참 행복한 추억입니다. 두 번째는 고교 시절 학생회장과 연대장으로 활동했던 추억입니다.그때의 꿈과 열정, 친구들과 함께했던 시간이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릅니다.세 번째는 외손녀 장연재의 1..